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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아시아축구 조편성직한사람은 적었지만 초보자 사냥터의 퍼져있는 유저들이 속속들이 오크족 마을로 모여들고 있었다. 에이! 그래 한번 해보자! 불씨를 당긴 것은 나니까! 불씨를 제압하는 것도 나다! 끼리릭! 끼리릭! 그어어어! 그어어어! 쿵! 쿵! 쿵! 결심을 내린 나는 가만히 서있던 스켈레톤 군단을 오크들에게 진격시켰다. 수로서도, 질로서도 밀리는 상황! 무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나도 생각이 있었기에 싸우기로 한 것이다. 이번 승부의 광건은 오크들의 우두머리들인 투사와 촌장이다. 몬스터들 중에서도 유저처럼 레벨 100이 되면 검사나 전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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