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한나에 프로토24회차 사커라인 보고 싶어. 지키고
소리로 물을 나에게, 똑같이 프로토24회차 사커라인라도 불러서 과거 해킹 세계에 대해서 낱낱이 토로할 거야. 일단 공개되면 멋지겠군. 드림맥스의 손석진 개발자님이 옛날에 조커였다…… 세상이 들썩일 일이지." "멋대로 해라. 난 결백하다. 그런 협박이 통하지 않아." 손석진이 당당하게 말하고 있지만, 당황하고 있음이 틀림없었다. 그게 아니면 왜 전화를 끊지 않고 허진태의 뒷말을 기다리겠는가. "뒷정리를 잘했다 이건가? 아니면 스스로 한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건가? 뭐 아무래도 좋아. 그러나 정부의 멍청이들이 가만 놔둔다고 해도 너한테 물먹은 놈들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껄?" 예전에 조커에게 당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