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인 무위를 가지고 있음에도 단지 귀찮게 하지 말 연금복권확률을 비롯해, 과자, 아이스크림 기타등등의 먹을 것을 아공간에 넣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말은 안했지만 그 세계의 음식은 서양적이었다. 동양인으로서, 김치 없이는 하루도 못하는 한국인으로서는 견디기 힘들었지만 안먹고 살수는 없었기에 그저 야채들을 먹으면서 참아내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참을 필요도 없었다. 아공간 마법으로 물건이 오갈 수있으니 말이다. 후후후. 언제 시장한번 다녀와야겠네. 버너하고 냄비같은 생필품도 아공간에 넣기 위해서 말이야. 후후후. 아공간에 먹을 것은 가득 채워 넣은 이후 아공간을 닫고 난 다시 캡슐 안으로 들어가 로그인을 했다. 후후후.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