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를 맞치고 아침겸 일본 월드컵 일정으으.... 이... 이럴 수가!” 남부의 해안까지 왔지만 그리스 군대는 전혀 볼 수가 없었다. 정찰을 통해 굉장히 넓은 범위까지 확인했지만 그리스 군대는 그 흔적도 없었다. “...... 등려로 건너간 건가? 하하.. 하하하하하하.” 화서진은 너무 어이가 없어 웃고 말았다. 이렇게 당하다니. 이제 남소와 마여진의 불만을 막을 길이 없었다. 화서진은 바다를 건너서라도 등려에 가려고 했지만 배마저도 구할 수가 없었다. 화서진은 어쩔 수 없었다. 어떻게 해서든 담판을 내야 했다. 이대로 게임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화서진은 대군을 이용해서 배의 건조에 나섰다. 남부의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