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말았다. 지금 여기서 또 하나 선언하지. 도플, 블랙시스루섹시미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지식이라 하면 마법을 쓰는 것에 대한 방법도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단지 마법에 대한 설명만이 기억 되어 있는 것이었다. 단지…… -마법이란 자연에 분포되어 있는 마나를 이용한 신의 능력 중 일부를 흉내 내는 기술- ……이라고만 기억 되어 있는 것이었다. 혹시나 해서 기타 검술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검술이란 검이라는 무기를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인간들이 만든 전투 기술.- 서연은 검을 쓰는 기술에 대해 다시 기억을 더듬었다. -베기란 검이라는 무기의 날이 선곳을 이용해 상대를 긋는 행위.- -찌르기란 검의 날카로운 끝부분을 이용해 상대를 향해 내리 쑤시는 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