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태어나지 않은 언데 kmplayer다운로드리의 고블린들이 한꺼번에모습을 드러냈다. 레벨은 유저들보다 낮지만, 한꺼번에많은 숫자가 나타나니 다소 위협적으로 느껴졌다. "병사들은 방어 대형을 구축하라!" "상인과 일꾼들은 수레 밑으로 피해라!" 기욘의 명령에 병사들은재빨리 방어대형을 갖추었다. 그러나 유저들은 달랐다. 특별히 누구하나 지시하는 사람도없고,설령있다해도 들을 유저들이 아니었다. 초전에 당한 유저들이 있음에도 그들은 여전히 고블린을 가볍게 생각했다. 몬스터중에서 약한 편에 속한 고블린에 대한 무지와 경시때문이었다. 다들 느긋하게 서서 고블린들과 맞서 싸웠다. "쯧쯧!저러다 큰코 다칠텐데......" 뒤에서 유저들의 행동을 지켜보던 유한은 혀를 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