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 있어야 내일은없어 무삭제 지 재빨리 말을 이어
전혀 내일은없어 무삭제외하더라도 두 개 혹은 세, 네 개 정도의 다른 국가가 나오는데 오늘은 게이머의 문명을 제외하면 오직 하나 타스마니아 밖에 없었다. 이런 환경에는 누가 타스마니아와 빨리 동맹을 맺는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진성은 빠르게 정찰을 했다. 곧 어렵지 않게 하나의 섬으로 이루어졌고 동쪽으로 가려면 다른 나라 타스마니아를 지나야 함을 알았다. 당연한 순서로 타스마니아에 사자를 보냈고 문명의 전반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시간을 할당했다. 전설의 더블 스터러티지는 이제 무용지물이어서 사용할 수 없었지만 군대강화법은 여전히 건재했다. 아직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