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리도카인 2% 그리고 흘러나오는 카리
기억이 났다. 리도카인 2%그러자 총에 맞은 상대는 회선이 단절되며 사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누더기 망토는 중계화면을 보던 무수한 플레이어에게 말했다.『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무것도 끝 나지 않았다. 잇츠 쇼 타임.』―이라고. 그 말을 들은 순간, 바 카운터에 앉아 있던 클라인이 경악하면서도 단언했다. 누더기 망토의 플레이어는 옛 SAO 시절의 레드 길드《래핑 코핀》의 멤버라고. 부유성에서 보냈던 2년 동안 아스나는 수많은 대규모 전투를 체험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끔찍했던 싸움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 래핑 코핀을 토벌하기 위한 공략파 합동부대의 기습전이었다. 플레이어와 플레이어의 집단전에서 서른 명도 넘는 사망자가 나온 사례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