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문에 이렇게 죽음이 머물러 레알마드리드 벤제마다. 전체적으로 흐르는 존재 감과 기운으로 봐서는 익숙하지 않기는 했지만 마족이 아닌이상 블랙 드래곤 이었다. "블랙 드래곤인가?" 아시이안은 질문을 했지만 그 드래곤은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단지 약간 고개숙인 처음 그대로의 모습 이었다. 아시이안은 자신을 무시하는 드래곤에게 조금씩 화가 치미기 시작했다. 자신이 처음 본 걸로 봐서는 분명 쥬레아님의 축복을 받은지 얼마 안되는 해츨링이 분명했다. 그런데 몇천년을 산 자신을 무시한 것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기분이 좋지 않았던 아시리안은 레드 드래곤 특유의 공격성이 드러나려 했다. "어이… 내말을 무시하나?" 아시리안은 상대를 향해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