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가? 아니면 스스로 한 일에 렉시가슴공격을 피하지 않고 맞기도 했다 hp가 떨어지는 만큼 공격이 더 빠르고 강해지기 때문이었다. -뭐,뭐지 저 자람은? -랭커, 그것도 상급랭커인가 봐. 엄청 강한데? 죽은 코다인과 티나는 유한의 활극을 지켜보고 있었다. 특히 코다인은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붉은 기운을 뿌리며 폭주하는 전사의 모습에 완전히 매료된 덕분이다. 저런 광경을 언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생각하던 코다인은 유한의 머리 위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 바츠?’ 5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장내에 있던 몬스터들은 완전히 씨가 말랐고, 바닥에는 동강난 키메라들의 몸뚱이들이 굴러다녔다. "후! 이거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