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한 러브메이트 1화 말은 확실했다. 지금 상황
무기도 사용할 줄 알았고, 도망칠 줄도 아 러브메이트 1화 ...... 저는 그뒤로 생각했죠. 내글이 코믹 환타지였나? 그랬나? 사람들이 그래서 그렇게 웃어준거였나? 그럴 때 이메일로 날아온 한통의 메일 약 보름전이었다. 제목: 짱덜님아~ 내용: 님아 님글 정말 잼써요. 잘보고 있고요. 그런데 짱덜님아 요즘은 웃긴장면 없던데 웃긴거 또 언제나와요? -끝- ...... ...... 전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아... 내글이 코믹 환타지였구나. 평범하고 뻔한 글이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읽어 주신다는 이야기니 당황스럽지만 한편으론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하지만 다른 작가분들에겐 전 빠득빠득 코믹 환타지가 아니라고 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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