긋 웃으며 전효성 가슴춤 히 한 발자국씩 앞으 로
어. 지금까지 죽은 1만명 모두가 원통 전효성 가슴춤어라! 죽어라!] [너도 죽어서 망령이 되는 거야!] “켁! 나,놔!” [왜? 어째서? 방금 전까지만 해도 죽고 싶다고 생각했었잖아. 그런데 이제와서 죽기 싫어?] [넌 죄인이야! 살인자라고! 크크크! 죽어라! 죽어라! 죽어!] “감히! 하급 망령 따위가 주인님을 노리느냐!” “하~아. 하~아. 하~아.” “괜찮으십니까? 주인님.” 나의 목을 틀어잡은 망령들은 셰인의 외침에 뿔뿔이 흩어졌고 그제서야 숨을 쉴 수있었다. 하.하.하. 망령의 말 그대로였다. 처음에는 죽어버리자고 생각했었지만 정작 진짜로 목숨을 위협받자 살고자 했다. 살고 싶었다. 내 나이는 겨우 17세. 앞으로 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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