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짜릿한 남자니까! 난 곽현화 다이어트야기를 보았다. '내가 하는 한국말 역시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그냥 알고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건 아니다. 영어 역시 마찬가지 이겠지. 대충이 아니라 영어를 사용해서라도 그 누구보다 멋진 대화를 이루어 나가야 특히나 여자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만들 수 있을거다.' 그러한 생각을 한 이후로 정말 악다구니를 쓰며 공부를 했고 할아버지나 그 주변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정말 놀라워 했다. 물론 그렇게 노력하는 이유를 전혀 모르는건 당연하고 반대로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과 놀라울 정 빠르게 배우는 모습에 칭찬할 뿐이었다.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