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 보고를 올렸다. "흑룡방 쪽은 찬드라 대륙에서 연 엄마아들성추행고 했고 할 의향이 있으면 누나가 캡슐과 정액요금을 내줄 테니 어떻냐는 말에 고민하던 나는 부모님은 자신이 알아서 설득하겠다는 누님의 말씀에 넘어가고 말았다. 그렇게 해서 나는 어제부터 아스카를 시작하게 되었다. <<3>>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점심시간이 되었고 급식을 다 먹은 이후 나는 그대로 경순이와 함께 약속했던 불고기 버거와 콜라를 사주기 위해서 매점으로 향했다. 학생이란 항상 배고픈 법! 그런 학생들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매점은 항상 붐볐지만 우리들은 아주 쉽게 인해(人海)를 뚫고 용건을 볼 수 있었다. 녀석이 있어서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