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화성인바이러스 브이걸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맺지 화성인바이러스 브이걸던 이즈모 번 선단을 해상 에서 격파했고, 이후 최가장의 길드장 최강현과 후소의 4 대 영주들은 거대한 이즈모 번의 영지를 사이좋게 나누어 가졌다. “이즈모 번 영주 피토하겠네.” "크크크, 배 째고 계시단다.” 미즈히데는 후소 제일의 영주였을 뿐만 아니라 800만 일본 유저 중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랭커였다. 그런 그가 허망하게 영지를 잃었고, 그 결과 휘하에 두고 있던 유저들과 수많은 NPC 영민들이 모래알처럼 흩어졌다.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데 큰 충격을 받은 미즈히데는 계속 할복 플레이만 하고 있다고 한다. [아,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철십자 길드와 동맹을 맺고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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