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자 이곳도 벨기에경기 다. 그리고 이 일을 일으킨
블랙은 들고 있던 통나무를 오니에게 던졌다. 오니는 벨기에경기어야 한다고 하길래 여권발급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하고 주민등록증을 맡겼거든. 설마, 너, 여권 없는 것은 아니겠지?” “........” 현준은 여권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해외여행마저 설악산 여행가는 것과 비슷하게 평소 생각해 온 현준에게 여권에 대한 생각이 있을 리가 없었다. “..... 어쩌지? 진성아... 설마, 나 혼자 못 가는 것은 아니겠지?” “휴..... 정말 없냐? 장난 하지 말고.” “.... 정말 없어...” 현준의 얼굴이 울상이 되자 진성은 그제야 사태를 파악했다. 일단 상황부터 정리했다. “너, 사진 있어? 여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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