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국 우주벡 경기 뜩였다. 아바타는 몇 미터
칼스테 한국 우주벡 경기팀장은 들었다. “그래? 이팀장에게 말해 줄까? 네 녀석이 간다고?” “형님. 왜 이러십니까? 저와 얼마동안 같이 있었는데... 농담도 모르십니까?” “일단 넘어가지. 나중에 보자고. 그 녀석이 우리 팀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것도 알지?” “대장님, 알죠. 바로 제 밑에서 있으니까요.” 조진철 팀장이 대답했다. “그 녀석이 자네에게 뭐라고 하지 않든가?” “아, 뭐라고 했는데 제가 바빠서 대장님에게 가보라고 했는데요...” 뻔뻔한 조진철의 대답에 진팀장은 한숨을 쉬었다. 자기 팀원이 뭔가 질문을 했는데 바쁘다고 상관에게 그 일을 넘기다니.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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