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히 노리지 않은 한국사우디분석. 나누지 않아야.......... 분리가 없다? 음....... 나누지 않는다는 말은 분리가 없다라....... 음... 분리? 분쟁? 아... 분쟁이 없어야 된다? 나누어지지 않아야 된다......... 아...” 진성은 예전 병법을 연구할 때 보았던 책 하나를 급히 찾았다. “...음...... 여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진성은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을 이리저리 뒤지지 시작했다. 급한 마음에 빨리 찾고자 하니 더 찾기 힘들었다. 진성은 심호흡을 하고는 천천히 찾았다. “아... 여기다. 다투지 않기에 허물이 없다(夫唯不爭故無尤)...... 다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