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보며 나는 한나를 뒤로 고모교성이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모양인가. ================ 안녕하세요. 극악입니다. 으음. 늦잠을 자고 말았군요. 역시 아직 피로가 풀리지 않았나 봅니다. 끄응. 어제 11시에 잤는데 일어나니 11시 36분... 끄응! 늦잠을 잔 만큼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럼 연재 시작합니다요 +ㅁ+ <<21>> [하이! 모두들 안녕!] “에?” “뭐냐...” “음. 미인이네. 결혼 했을려나.” 스크린을 통해서 모습을 보인 이는 바로 여자! 금발에 초록색 눈! 주저없이 미인이라고 부를 만한 여인이었다. 하얀색 티에 갈색 가죽점퍼를 입고 있었는데 그도 잘 어울렸다. 스크린에 나타난 여자로 인해 공동은 금세 시끄러워졌고 여자는 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