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그 사 우즈베키스탄 평가전 붙여 주세요.” “알겠다. 잠깐만 기다려라. 그리고 진성이는?” “저도 결정해야 하나요? 저는 그냥 팔극신권으로 하면 안 될까요?” “너도 어차피 게임 속에서 테스트를 해야 하니까 하나 정도는 자신의 기술을 가지는 게 좋지 않겠냐?” “음........ 권법은 어떤 건가요?” “이름은 아직 없지. 넌 팔극신권 배우니까 권법은 필요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겠죠? 저도 검법으로 하죠. 음... 이름은 아.. 현준아 나와 검법 바꾸자. 아무래도 내가 그 팔극검법으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진성은 잠시 생각하다가 현준을 향해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