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한국vs중국라보았 다. 아까보다 더욱더 상태가 안 좋아 보였다. 로니스 정도라면 마나를 이용해서 영양분의 찌꺼기들을 분해할 수 있다. 하지만 급속 찾아온 소식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듯했다. 로니스는 약간이지만 새어 나간 것에 절망했다. 아니, 절망할 시 간조차 없었다. 이를 악물었다. 더는 안 된다. 더 새는 것만은 무 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 일촉즉발의 상황. 지금 이 순간 그 누구의 도움도, 그 어떤 것도 필요없었다. 지금 이 고통을 이해하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다만 지금의 현실을 원망 할 뿐이다. 몸 안에 쌓아놓은 모든 어둠의 마나를 사용해서 저주스러운 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