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었음에도 보리 신지 동영상나도 그렇게 밤 샐 정도의 일은 시킨 적이 없으니까 하는 말이지. 아무튼 빨리 가야겠다. 조금 늦겠다.” “야, 강진성! 도대체 무슨 일이야?” “........ 어... 어... 현준이네. 여기는... 회사잖아? 내가 왜 여기 있지?” “어라. 기억도 못하냐? 너 어제 여기서 일할 것 있다면서 밤샌다고 했잖아?” “........... 아.. 맞아.” “무슨 일이기에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이렇게 회사에서 날밤을 새냐?” “...... 그 가상현실 접속기 테스트 결과 좀 본다고......” “뭐? 그런 것은 말해도 잘 모르니까. 아무튼 자, 이거 받아.” 현준은 진성에게 두툼한 도시락을 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