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쥐꼬 잉글랜드브라질 다. 화천극은 말도 안
아." 둘은 그렇게 생각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잉글랜드브라질면 부분적으로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기습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상대 병력을 감싸며 궤멸시킬 수 있을 위력을 지닐 수 있었다. 하지만 두 가지의 특징이자 장점은 또한 단점이기도 했다. 많은 병력은 잘 다루면 득이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가 되는 양날의 검이었다. 많은 병력으로 탁월한 효과를 낼 수 있다면 좋지만 그 많은 병력으로 인해 지휘에 혼선이 생기고 서로 움직임에 방해가 된다면 차례차례로 로마의 정예병에 의해 전멸하고 말 것이다. 진법 역시 마찬가지였다. 사용할 수 있는 진법이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훈련과 지휘관의 적절한 전술이 없다면 그 역시 책 속의 동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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