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할 이다해 화보 작하건 아직 저레벨이라 도
춤 신청을 받는것 이다해 화보래 파괴되지 않아. 어떤 힘으로도." 마법 왕국이었던 가나폴리 사람들조차 무구를 파괴하지 못한 채 왕국을 떠나야 했다. 그들 중 누군가가 가져온 무구의 한 조각 또한 소멸시킬 수 없어 봉인한 채 지금껏 이어왔다. 그것은 파괴되지 않는 무구였다. "그러나 사람의 몸에 들어갔을 때 무구는 그자의 몸의 일부, 또는 그 자체가 되지. 무구는 생명이 없으나 사람에게는 있지. 무구와 한 몸이 된 그자를 죽이게 되면 무구 자체도 숨이 끊어져. 그것이 무구를 파괴하는 유일한 방법이지." 막시민이 중얼거렸다. "사람이 죽어야 한다니 난감하긴 하지만, 세상에는 별사람이 다 있던데 말이야. 지금껏 그 방법을 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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