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티쳐 레알마드리드 맨유 전적 의 사람들이 쓰러진다.
, 만약 다른 사람이었다면 이미 추워서 레알마드리드 맨유 전적래곤들은 마음만을 간직 해야 했다. 아시리안 역시 그를 멀리서 바라보며 동경하던 드래곤중 하나였다. '그래 칼베리안님 이라면 해결해 주실 것이다.' 생각을 끝낸 아시리안은 칼베리안의 레어를 향해 텔레포트를 했다. 드래곤의 레어는 텔레포트로 직접 이동 할 수가 없다. 레어 내부에는 여러가지 방어 마법과 결계가 있기 때문에 좌표가 매우 불안정 했고 물론 드래곤들 역시 직접적인 레어 내부로의 텔레포트는 본인의 레어 말고는 불가능 했다. 칼베리안의 레어 입구로 텔레포트한 아시리안은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몇 백년 만에 와보는 칼베리안의 레어는 약간 변해 있었고 왠만해서는 레어의 내부 변화를 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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