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 변 화 주도권이 넘어가 경마장사람들. "야야, 그만해. 그만! 쏘리, 쏘리." 제르스가 말린다고 나섰다. 그러나 끼어든 그에 대해서도 화가 났던지 남자는 제르스에게도 마구 욕설을 퍼부었다. "Son of a bitch!" 순간 제르스의 눈빛이 바뀌었다. 아무리 영어가 짧아도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있었따. "뭐? 야, 방금 뭐라고 했어?" "Kiata lavoko puto!"(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개놈아 닥쳐,,뭐 이런뜻이라내요?ㅋ) "한국말로 해, 자식아! 여긴 This is 대- 한민국이다!"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제르스는 상대를 발로 걷어찼다. 가슴을 발에 차인 남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