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을 365인기꽝녀 19 선작수 6017 새롭
“그 365인기꽝녀 그 당시에는 최강의 전략이었다. 성공하면 무적의 전략이 되지만 성공하기가 너무도 힘들어 강진성 외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다는 전략...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리베라는 혹시... 이런 말도 안 되는 컨트롤이 그와 유사한 대형 전략을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을 느꼈다. 리베라는 처음부터 해킹을 사용하면서도 이유도 없이 불안했고 그 불안함은 점점 두려움으로 변해 커져가고 있었다. 상대가 자신의 컨트롤을 보는 상황에서 원정을 가는 것은 기름을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격이다. 진성은 한국에 있는 많은 팬들이 로플 프로팀의 갑작스런 방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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