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이 곳곳에서 흘러나왔다. s라인사진은연중 했던 히데끼로서는 진성의 존재와 그 무의 경지는 확실한 자극이며 채찍질이었다. 데카츠는 그런 히데끼를 보면서 만면에 웃음을 띠었다. 아직 정식 제자로 들이지는 않았지만 그 나이 또래에서는 최고인 히데끼를 보며 어떤 단계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비춰 봐도 말로해서는 불가능함을 알고는 은근히 이런 기회를 묵인했던 데카츠로서는 자신의 판단이 옳았음에 더 기분이 좋았다. 또한 대강은 예측했지만 자신의 예상보다 훨씬 더 대단한 진성을 보면서 왕현추의 흥분했던 모습이 생각이 났다. 내심 실력으로는 비슷하지만 저 젊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