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9회 화요일리 노력해도 푸실 순 없을 거에요. 그건 제 권능을 사용하여 한 점혈이거든요. 그렇지만 걱정마세요. 아빠는 안전할 테니까요." 슈욱! 나의 등 뒤의 그림자가 나를 삼켰다. 그렇지만 호흡도 가빠오지 않았고,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레이! 너 뭐 하려는 거야! 안 돼! 하지 마! 셰인! 말려라! 레이를 제압해! [죄송합니다, 로드.] 척척척! 안 돼! 알 수 있었다. 레이도, 셰인도, 켈트도 시간을 끌려는 것이다. 그들과 심령이 연결된 나는 알 수 있었다. 설사 내가 깨닫지 못한다고 해도 나는 안전하다. 이곳은 그림자의 세계, 마왕인 샤크 바프론조차 출입할 수 없고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