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수 있는 기막힌 레알마드리드그라나다하이라이트내가 캠코더로 죄다 찍어올 테니까.. 걱정 말고 기다려.” “........... 도저히 안 되겠다. 야, 우리도 내일 거기 가자.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조금 사정해 보면 들여보내 줄지도 모르잖아.” “... 그래.. 일단 가보자. 진성이 녀석...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었다고 해도 그런 일을 숨겼다니... 현준이도....” “그래, 일단 가 보자.” 인준과 한석은 친구들이 모여서 자소 소프트의 게임 센터로 내일 간다고 하자 뜯어 말렸는데도 듣지 않았다. 오히려 관계자에게 인준과 한석이 부탁 좀 해 달라는 협박을 받았다. 인준과 한석이 또 다시 한 학기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