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었다. 우크라이나 피파랭킹 의 다이시 카페와 오차
지라, 제작 의뢰를 우크라이나 피파랭킹데." "이게요?" "그럼." "이게 진정 야설입니까?" "그렇다니까." "이게요?" "……." "정말 이게 야설이라고 생각합니까?" "……." "가슴에 손을 당당히 얹을 수 있으신지요?" "……." "형님의 심장에 당당해질 수 있나요?!" "으윽." 갑자기 평소의 민호답지 않은 박력을 보인다. 젠장, 저 자식은 왜 다른 데서는 저런 모습을 안 보이고 야설에만 관련되면 저 모양이 되는 거냐. 그리고 솔직히 내가 반박을 하지 않는 이유는 민호 말대로 나 역시 그것을 쓰면서도 야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말하자면 이렇다. -남녀가 있었다. 둘이 사랑한다. 둘이 애틋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