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잖아. 애초에 지도에서 친구추 아시안컵경기결과 났다. 이게 바로 귀신의 힘이라고나 할까? 순식간에 귀신은 존재 한다는 게 정설이 되어 버렸고, 그리고 그 귀신을 퇴치하기 위해 전문가들기 막 몰려들었지만 결국 모두 다이했다. 이게 뭐지? 이건 귀신 수준이 아니라, "악령인가?" 악령이라고 불릴 만하다. 그것도 고등학교들만 테러하는 악령, 이렇게 가다가는 고등학교 다 문닫아야 할지도? 그만큼 지금 초 비상사태 말기라는 거다. 하지만 거듭 말하지만 "예진…… 님." 예진이를 못 봐서 쓰러질 것 같다. 예진이가 보고 싶다. 예진 사마! "볼 수 있는 방법은 있는데요." "……." 그때 스르륵 나타나 한마디 던지는 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