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u-19 일본 베트남씨... 저기 저 쪽에 책상 따로 있는 곳 있죠. 저 쪽에 있습니다. 지금 유일하게 앉아있는 저 사람이 바로 김하나씨입니다. 그리고 저....... 내일부터 나오시나요?”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옆에 분은?” “저와 같이 일할 다른 베타테스터입니다.” “네? 베타테스터는 한 명이라고 들었는데?” “바꿨답니다. 팀장님이 그러시든데요?” 진성은 끊임없이 물어볼 듯한 김덕만의 말을 팀장이라는 말로 막은 뒤 재빨리 김하나씨에게로 다가갔다. 화사한 옷차림에 생머리의 활기찬 20대 여성이었다. “안녕하십니까? 새로 온 게이머 강진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베타...테스터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