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 쓰는 눈치가 아니 었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둠 속에서 날아온 화염의 구, 파이어 볼은 그대로 아이드를 덮쳤고, 폭발로 인해서 연구 발표회장은 사람들의 비명으로 가득 찼다. "크크크. 이런, 이런. 소용없습니다. 저를 제거해서 이 발표를 멈추려고 해도 말입니다. 이미 발표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전 세계의 언론사에 메일을 통해서 당신들이 벌인 루시퍼 프로젝트의 자료가 전달되었을 테니까요. 그리고 경솔하시군요. 저렇게 기자 분들과 촬영팀이 있는데 말입니다. 크크크." 파이어 볼 속에서 이어진 도플의 말. 그 말 그대로였다. 누가 파이어 볼을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경솔했다. 처음에 그냥 거짓이라고 부정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