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 전세홍 파격의상 " "이런 스킬을 가르쳐
....." 하지만 리아의 말은 끝나지 못 전세홍 파격의상 우라노스와 펠의 대결을 보며 나는 또다시 모두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특히 네크로맨서들에게 말이다. 나도 본마스터인 우라노스가 저렇게 강한지는 몰랐다. 그저 강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 정도였을 줄이야. 다른 본마스터를 쳐다보니 그동안 내가 생각 이상으로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쾅! 파악! 다시 강한 충돌음과 함께 둘은 뒤로 동시에 물러섰다. [형씨! 제법인데!] [크윽! 역시 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는 너를 박살내는 것은 무리인 것 같군. 보여주지! 나의 본 모습을!]마족이 본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은 전력을 다한다는 말! 지금보다 더욱 강해진다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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