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것이 박정아 몸매사를 만드는 방법을 말했던 것이다. "어르신, 그 방법이 제일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까?" "..... 그렇다고 볼 수 있네. 하지만 그 방법은 시간이 꽤 오래 걸리지. 기존의 자소 소프트의 전문가들이 모두 다 같이 새로운 회사로 옮긴다는 보장도 없는데다가 잘 나가고 있는 회사를 옮길 사람은 없겠지. 자네가 이런 이야기를 회사에 소문을 낸다면 모르겠지만. 허허허. 소문을 내면 그 즉시 신문이나 TV에서 떠들어 대겠지. 그렇게 된다면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채, 폭탄을 직격으로 맞는 것과 진배없지." 박갑재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새로운 회사를 만든다고 해서 기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