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눈살 네이버금융 .누구지? 당신은 누구지?
네이버금융 마족의 땅이었다. 전투 종족이라 할 수 있는 마족이 100퍼센트 전력을 다할 수 있는 대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심할 수가 없었다. 안 그대로 갑자기 강해지고 급격하게 수가 불어난 언데드들을 경계하고 감시하기 시작한 마족들이 있었기에 더욱더 그랬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아직 마왕급의 마족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이봐, 스칼런. 이곳은 망자의 대지인데 꼭 이렇게 경계를 설 필요 있겠어?] 경계를 서고 있던 언데드 로드들 중 지루함을 견디다 못한 인센 브레이커 캡인인 투크가 언데드 로드들의 암중의 대표인 스칼런에게 말을 걸었다. 물론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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