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인팬티둔덕 상처난 손목을 바라 보자 일단 하는데로 놔두었다. 잠시후 서연은 먼가 이질적인 기운을 느끼고 흠짓 놀랐다. 남자의 상처난 부위가 하얀 빛으로 감싸지더니 칼로 베어져 있던 상처가 깨끗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 놀람은 더 컸다. 자신이 마법을 사용하자 매우 놀란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는 인간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 '이인간은 마법을 모르나. 왜이렇게 놀래. 완전 촌구석에 있다가 나왔나보군.' 검은 머리의 남자는 앞에서 놀란 얼굴로 바라 보고 있는 남자를 데리고 자신의 레어로 텔레포트했다. =+=+=+=+=+=+=+=+=+=+=+=+=+=+=+=+=+=+=+=+=+=+NovelExtra(novel@quickski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