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 다른 묘비에도 그런 것들이 쓰여 있었지 고액토토래로 추락했다. "아야야, 위에 무거운 덮개가 있어서 나갈 수 없어." 따로 붙잡을 만한 것도 없어서 덮개를 여는 건 불가능 하다고 했다. 보물 창고에 들어온 도둑을 가두는 곳이라더니 정말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곳인 모양이다. "그런 그놈 말대로 이곳에 갇혀 있어야 하는 거야?" "큭, 괜한 협박일걸. 내가 부활을 시도해 보지." 자살을 하면 가까운 마을이나 부활을 지정한 곳에서 다시 시작할 수있다. 마침 옌스는 유한의 대장간을 부활점으로 지정해 놓았기에 그곳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그는 주저 없이 헤비 소드로 자신의 목을 찔렀다. HP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옌스의 몸이 바닥에 털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