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냐? 16회 차 프로토 예상 로 선별해 놓은 자물쇠는 모
대해 16회 차 프로토 예상소. 앞으로는 눈물 흘리지 않게 해 줄 테니....." 사회의 모든 관심이 정치권, 언론, 검찰 그리고 로플 그룹에 쏟아져 있을 때에도 문명 온라인 프로 리그는 계속 되었다. 단체전은 로플 그룹의 프로팀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었고 2위는 삼선전자를 유지하고 있었다. 개인전에서는 워낙 강자들이 많아 선두권을 유지하는 게이머들이 5명이나 되어 한 게임, 한 게임이 중요했다. 로플 그룹의 프로팀 중 개인전에 참여한 곽현호와 한혜연은 기대보다는 훨씬 잘해 주었지만 실력의 장벽을 넘지는 못했다. 곽현호가 19위, 한혜연이 25위였다. 하지만 팀 수와 각 팀에서 3명 가까이 나온 것을 보면 선전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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