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었을 테 펑펑우는영화팀입니다. 일단 먼저 건배부터 하고 각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게이머를 위하여!” “위하여!” 회사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갈비집에 매니저 서재필을 비롯해서 새로 결정이 된 4명의 게이머와 진성, 현준, 진규 그리고 이준, 현숙, 소희까지 다 모여서 건배를 했다. 건배 후에 일행 중 가장 연장자인 서재필이 일어나 자기소개를 했다. “나부터 소개를 하도록 하지요. 저는 자소 소프트 프로팀의 팀장이자 매니저인 서재필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30이 넘은 후로 세고 있지 않습니다. 아, 물론 싱글입니다. 하하하.. 여러분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긴다면 저와 상의하게 될 겁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