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가능하 포항 상주 듣고는 막 웃어댔다.
다시 볼 필요가 없다면 훨씬 덜 번거로울 포항 상주은 이후 코를 막아 입을 벌리게 한 이후 맥주잔 안의 맥주를 억지로 마시게 했다. 게일 형과 헌트 형 가까이 있던 크리스가 희생양이 된 것이다. 내가 오늘도 이럴 줄 알았지. 이런 일이 이번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거의 매번. 이렇게 술 파티가 벌어질 때면 이렇게 둘이서 나와 크리스를 붙잡고 술을 먹이는데 나도 크리스와 마찬가지로 몇 번 당했다. 물론 난 초반에 2번 당했을 뿐이다. 형들이 술만 마시면 억지로 술을 마시려고 한다는 것을 안 이후로는 형들의 가까운 쪽에 크리스를 앉혔고 그 이후에는 나는 당하지 않았다. 크리스. 너의 희생은 잊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