웠다. 재택아르바이트 갈 무렵, 막시민이 두
았다. 반 재택아르바이트 돌돌 만 총알을 넣었다. 잘 들어가지 않는지, 권총 아래에 꽂혀 있던 쇠막대기로 눌러서 쑤셔 넣었다. '대발 사부 말대로구나.' 유한은 장전 과정을 물끄러미 보고 있었다. 예전에 곽대발에게 들었던 대로 구식 총을 장전이 느렸다. 아니, 과정이 많아 몹시 불편해 보였다. 장전 작업이 끝난 다음에도 화약 접시에 또 한 번 곱게 간 화약을 붓는등 시간이 걸렸다. "화약 량과 총알은 똑같다. 고로 위력은 동일하지. 같은 거리에 방패를 놓고 쏘아 보면 누구의 것이 더 좋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갈리는 30m 정도 떨어진 나무에 2개의 방패를 걸어 두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프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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