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돈에디터 내렸기에 더 이상 탈 필요
리터리 돈에디터들의 몸뚱이들이 굴러다녔다. "후! 이거 대단한데?" 경험치와 아이템은 거의 얻지 못했지만, 유한은 버서커 스킬의 효과를 확인한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 아니, 만족한데 그치지 않고 스킬에 매료되었다. 특히 hp가 떨어질수록 오히려 전투력이 상승하는 효 과는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맛올 느끼게 해 주었다 "쳇. 아주 사람 꼬드기려 작정하고 만든 스킬이로군." 자신을 보고 있을 누군가를 향해 가볍게 빈정거린 유한은 몬스터에게 당해 쓰러진 코다인과 티나에게로 시선올 옮겼다. 그들의 옆에는 그들이 떨어트린 무기와 아이템이 놓여 있었다. 유한은 코다인이 떨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