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봤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일이 제 글을 찾아 보는 겁
자신의 실력조차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정신을 차린 일행들이 깜짝 놀라며 동시에 뒷걸음을 쳤다. “세상에......” “어떻게 된 거야?” “도, 돌멩이가 지금 어디에 박힌 거야?” “취... 취익~ 펴, 평소의 그곳이 아니다.” 일행들이 말한 것과 같이 평상시와 비슷하지만 확실히 다르다. 정상이라면 정면을 보고 있어야 하는데 지금 보이는 것은 트롤의 뒷모습이다. 앞에 있는 그것에 맞은 것이 아닌 뒤에 돌멩이가 박힌 것이다. “똥구... 아니... 항... 아니... 그러니까 0구멍에 박힌 거야?” “맙소사......” “......” 일행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렸다. 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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