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었 다. 대부분 돔(dome)형이거나 삼각향 태연 직캠는 사람들은 외모로는 대륙 최고의 미남자라 불리던 라수스를 눌렀지만 춤 솜씨만큼은 어떻게안 될 것이라고 단정 지었다. 문제는 아리엘의 솜씨를 얼마나 따라가느냐였다. 라수스는 무도회장에 또다시 함께 나타난 서연과 아리엘의 모습에 눈쌀을 찌푸렸지만 곧 얼굴을 폈다. "훗.. 아리엘님과 함께 춤을 출 수있을 것이라고 착각을 하다니..." 라수스는 처음으로 아리엘과 춤을 췄을 때 깜짝 놀랐었다. 지금껏 다른 것뿐만 아니라 춤에 대해서도 자신 하고 있었지만 아리엘과 비교했을 때 그다지 낫다고 볼 수 없었다. 피부 미용과 함께 꾸준히 춤을 연습했던 라수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