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들 온에어티비 생명이든, 식물과 동물의
까지 해왔던 모든 행동 중에 온에어티비없지 않은가?" 맨트의 염려스러운 말에 커크는 어깨를 펴며 라인과 맨트를 바라보았다. "내가 말하지 않았나? 내가 이곳 출신이라는 걸?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 지냈으면서 나를 그렇게 모르겠어?" 약간 서운하다는 듯이 말하는 커크의 말에 맨트는 고개를 돌려 외면했고 라인의 얼굴을 심하게 구겨졌다. "이봐 커크. 너야말로 네 자신을 너무 모르는 것 같은데. 그리고 맨트와 내가 너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런다고는 생각 안 해봤어?" "내가 자네들에게 그런 존재 였나…정말 너무들 하는군……" 커크는 라인의 말에 크게 상처 받은 듯 안쓰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맨트는 생각지도 못한 커크의 행동에 약간 당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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