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8강중계 ... 하여튼 간에 어쩌고저
. 다 오지 않더라도 700 8강중계 “저.... 김하나인데요......” “네? 누구라구요?” “김하나입니다. 기억 하시죠?” “아, 저의 광팬이시죠?” “... 네.. 바로 그 광팬이에요.” “그런데 어쩐 일로? 아, 전화번호는 어떻게 아셨나요?”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시는군요. 그리고 저녁도 다 됐는데...... 식사나 같이 하면 해서요..” “예? 아.... 잠깐만요..” 진성은 안 그래도 머리는 아프고 배는 고파서 밥이라도 먹을까 하고 생각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현준이 보이지 않았다. 현준은 당연히 같이 밥을 먹으면 좋아하리라 생각했다. “네, 그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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