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글을 일본 평가전듯했다. 윈도우즈는... 창문이지. 맞아, 평면이니까 당연히 창문을 통해 볼 수밖에 없지. 가상현실은? 로플은? 완전한 3차원 입체인데... 아, 맞다. 공간이다. 가상현실의 핵심은 바로 공간이지... 거기에 시간까지 더해졌지만. 그러면 로플 스페이스라고 OS 이름을 지어야 하나? 그건 좀 아닌데... 아, 그렇지! 룸스(Rooms)! 딱이다. 음... 보통의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의 전환을 윈도우 사이의 전환이라면... 그렇지. 로플에서는 룸이 바뀌면 되는 거구나. 룸이 바뀐다는 말은... 어떻게 보면 사용자가 옮겨 다니는 것으로 생각해도 되지. 아하..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되는구나. 처음에 진성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