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스토크 여러분. 있다가. 그러니까 잠자고 나서 뵙겠습니다. ^^ <<9>> 현실 세계에서 소환된 데스 브래이커들에게서 느껴지는 존재감은 그쪽 세계보다 더욱 강했다. 물론 데스나이트로 느껴지는 예기 역시 더욱 강했다. 그쪽 세계보다 강한 존재감에 놀라긴 했지만 그들은 게이트에서 나온 이후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외쳤다. [죽은 자의 주인이신 데스마스터를 뵙습니다!] “모두 일어나라. 그리고 가라! 가서 감히 나에게 덤빈 자들에게 너희 죽은 자들이 가진 힘을 보여주어라!” [마스터의 명을 받듭니다!] [애들아! 오랜만에 활기차게 놀아보자!} [예! 형님!] 하~아. 결국 또 애들아! 형님이군. 데스 브래이커들의 조
